'문희준♥소율' 남매, '잼잼이' 이제는 진짜 아이돌 비주얼...희우는 아빠 판박이?
신예지 기자 2025. 7. 10. 08:02
2017년 결혼→출산…'잼잼이'로 이름알려
2022년 둘째 득남... 아빠 붕어빵
문희준 소율 부부의 딸(문희율)과 아들(문희우)./소율 인스타그램
문희준 소율 부부 딸과 아들 사진./소율 인스타그램
2022년 둘째 득남... 아빠 붕어빵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그룹 H.O.T. 출신 방송인 문희준과 크레용팝 출신 박소율의 자녀 문희율, 문희우 남매가 여름방학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소율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 더운 여름방학. 더워도 너무 덥잖아요”라는 글과 함께 자녀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무더운 날씨 속 시원한 아이스크림 가게에서의 근황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문희율, 문희우 남매의 근황이 담겼다. '잼잼이'로 알려진 문희율은 핑크빛 티셔츠를 입고 단정하게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생머리가 마치 엄마 소율의 활동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둘째 문희우는 누나의 분홍 가방을 앞에 두고 장난감을 만지는 중이다. 통통한 볼살에 집중한 표정, 앳된 얼굴까지 귀여움이 폭발했다. 단정한 바가지 머리는 아빠 문희준의 전성기를 자연스레 소환한다.
팬들은 "소율님, 희율이와 희우가 너무 깜찍하고 귀여워요", "너무 이쁘네요 반짝반짝 빛나요", "소율이는 너무너무 귀엽고, 희우 커갈수록 훈남"이라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희준과 소율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 딸 문희율은 2017년 태어났다. 아빠 문희준과 함께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잼잼이’라는 별명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둘째 아들 문희우는 2022년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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