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보다 신혼여행 먼저 간 “윤정수❤️원자현” 러블리 원피스룩

방송인 윤정수가 드디어 노총각 이미지를
벗고 가정을 꾸리게 됐습니다. 12세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 원자현과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결혼식보다 신혼여행을 먼저 떠난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두 사람은 이탈리아 로마와
시칠리아를 함께 여행하며 달달한
일상을 공개해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아내 원자현의 신혼여행 패션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녀는 블랙 미니 원피스에 플라워 장식 숄더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화이트 토트백과 주얼리로
스타일을 가볍게 마무리해 휴양지와
잘 어울리는 룩을 완성했어요.

또한 바티칸 시국 투어에서는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핑크 롱 원피스를 선택했습니다.
안에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편안함을
유지하면서도, 스니커즈와 매치해 활동적인
분위기를 살린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여행지의 고풍스러운 배경과 조화를 이루며
한층 더 화사하고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윤정수와 원자현은 결혼식을 아직 올리기
전이지만, 신혼여행을 먼저 떠나며
신혼부부다운 달달한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습니다.

특히 원자현의 다양한 원피스룩은 신혼여행
패션을 고민하는 예비 신부들에게
좋은 참고가 될 만한 스타일링이었어요.


출처 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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