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됐다” 깜짝 소식 발표. 7살 연상연하 탑배우 부부 탄생

배우 김병철, 송지효 주연의 오컬트 영화 '구원자'가 크랭크업 했습니다. 크랭크업 소식과 함께 공개된 첫 스틸은 그동안 보지 못한 김병철, 송지효의 새로운 모습을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드라마 '닥터 차정숙', 'SKY 캐슬', '태양의 후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 장르를 넘나들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과시한 배우 김병철이 '영범' 역을 맡았습니다. 김병철은 "함께 하는 배우들의 호흡이 너무 좋아 즐거운 촬영 현장이었다. 현장에서 좋았던 연기 호흡이 작품 안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된다"며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습니다.

'영범'의 아내 '선희' 역은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영화, 드라마, 예능을 모두 섭렵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송지효가 맡았습니다. 그토록 갈망하던 기적을 경험한 후 그 대가로 끔찍한 저주를 목도하게 되는 '선희'를 연기한 송지효는 "배우들과 서로의 연기를 보며 계속 감탄했다. 이렇게 완벽한 호흡이 또 있을 수 있나 싶었다. 무엇보다 저의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아 기대된다"고 촬영 소감을 전하며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부부 됐다” 깜짝 소식 발표

7살 차 배우 김병철은 송지효와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췄습니다. '구원자'는 간절히 원했던 기적의 대가로 주어진 끔찍한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한 한 가족의 사투를 그린 오컬트 영화로 기적의 대가로 끔찍한 저주가 주어진다는 흥미로운 소재에 김병철, 송지효의 캐스팅 소식이 더해지며 '곡성', '파묘'가 불러온 한국 오컬트 열풍을 이어갈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의 캐스팅 소식을 전한 김병철은 오컬트 영화 '구원자'까지 연이어 출연 소식을 알리며 2025년 OTT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한편, 영화 '구원자'는 크랭크업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으며 2025년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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