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국민 여동생에서 1인4역 배우로.."진심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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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국민 여동생' 배우 안소희가 새로운 얼굴과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배우 안소희는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최근 얼루어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안소희는 연극 무대에 대한 애정과 함께 배우로서의 현재를 솔직하게 전했다.
한편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은 오는 2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 스콘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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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국민 여동생' 배우 안소희가 새로운 얼굴과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배우 안소희는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안소희는 네 개의 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을 1인 4역으로 그려내며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얼루어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안소희는 연극 무대에 대한 애정과 함께 배우로서의 현재를 솔직하게 전했다. 매체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관객과 에너지를 주고받는 무대의 매력, 같은 인생을 여러 번 살아볼 수 있다는 연극만의 시간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매 공연 진심을 담아 진실을 말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네 개의 시대, 네 개의 인물을 오가는 과정 속에서 자신 역시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작품에서 안소희는 배우 김혜은, 이지해, 이상희와 페어를 이뤄 무대에 오르고 있다. 서로 다른 결의 감정이 맞물리며 만들어지는 2인극의 밀도는 공연마다 새로운 긴장과 울림을 만들어낸다. 안소희 역시 상대 배우와의 호흡 속에서 매 순간을 믿고 던지며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해, 무대 위에서 펼쳐질 두 배우의 페어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그때도 오늘2: 꽃신'을 통해 무대 위에서의 또 다른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는 안소희. 관객의 감정선을 놓치지 않는 집중력 있는 연기로 연극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분명히 각인시키고 있다.
한편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은 오는 2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 스콘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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