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키움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신민재’
OSEN PICK “LG 리드오프 신민재는 최근 LG에서 가장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시즌 타율은 .302로 준수하며 최근 10경기 타율은 .375에 달한다. 최근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이 기간 8안타를 몰아쳤다. 지난 경기에서는 2루타를 날렸다. 우투수를 상대로 타율 .310을 기록중이며 7월 타율은 .407에 달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손주영과 키움 정현우가 맞붙는다. 손주영은 최근 2경기에서 12이닝 2실점(1자책점)으로 호투했다. 정현우는 최근 투구 내용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수비 실책 이후 흔들리는 모습을 자주 노출했다. 수비 실책이 정현우의 잘못은 아니지만 경험이 많지 않은 키움 야수진을 생각하면 분명 생각해야 하는 요소다“
<프리뷰>
9일 잠실구장에서 LG와 키움이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손주영이다. 시즌 16경기에 등판해 6승 6패, 평균자책점 3.98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월 29일 한화전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3일 롯데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키움 선발투수는 정현우다. 시즌 7경기에 등판해 2승 3패, 평균자책점 3.57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3일 KT전에서는 5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LG 상대로는 지난 6월 8일 5이닝 동안 2피안타 1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패전을 안았다.
<2경기 KT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민혁’
OSEN PICK “김민혁은 지난 경기 무안타로 침묵했다. 그렇지만 그 전까지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고 있었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17로 준수하다. SSG전 타율도 .300으로 나쁘지 않다. 주로 상위타순에 배치돼 많은 타석 기회가 돌아가는 것도 긍정적인 요소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소형준과 SSG 문승원이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문승원은 KT전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77을 기록하며 강한 모습을 보였다. 그렇지만 전반적인 성적은 소형준이 앞선다. SSG가 필승조 소모가 큰 것도 변수가 될 수 있다”
<프리뷰>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KT가 맞붙는다.
SSG 선발투수는 문승원이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4.11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에서는 KIA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 호투를 펼쳤다. KT 상대로는 2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0.77로 강했다.
KT 선발투수는 소형준이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6승 2패 평균자책점 2.99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에서는 키움 상대로 6.1이닝 6피안타 1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SSG 상대로는 2경기(13이닝) 1승 평균자책점 2.08로 잘 던졌다.
<3경기 두산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케이브’
OSEN PICK “어제 3안타 중 홈런의 2개. 3타점으로 팀 승리를 이끈 외국인 타자는 최근 10경기 타율이 무려 5할이 넘는다. .513을 기록 중인데 3경기 연속 멀티히트 경기. 그리고 상대 선발과 예전 승부에서 안타를 기록한 적도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 승리 가능성을 본다. 양의지가 어제 오른쪽 허벅지 근육통을 호소하며 끝까지 뛰지 못했다. 두산에 큰 전력이다. 하지만 선발 곽빈이 직전 경기를 통해 안정감을 보여줬고, 타선에서는 믿을만한 타자가 있다”
<프리뷰>
9일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두산이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이민석이다. 시즌 9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4.17을 기록 중이다. 지난 6월 7일 두산전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3일 LG전에서는 6.2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두산 선발투수는 곽빈이다. 시즌 6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4.64를 기록 중이다. 지난 6월 27일 NC전에서 5.1이닝 7실점(6자책점)으로 부진했지만 패전은 면했다. 이후 3일 삼성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졌는데 승운이 없었다.
<4경기 삼성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류지혁’
OSEN PICK “최근 4경기 연속 멀티히트. 시즌 타율이 3할을 넘겼고 최근 10경기 타율은 무려 .424에 달한다. 어제도 2안타로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는데, 그는 우완 상대로 더 자신감을 갖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을 본다. 일단 타선을 보면 양팀 모두 뜨겁다. 좋은 타자들이 많고, 어제 타격감도 양쪽 모두 좋았다. 결국 마운드가 중요한데, NC 선발 신민혁이 최근 흔들리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프리뷰>
9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삼성이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신민혁이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4승 3패 평균자책점 4.65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3일 대전 한화전에서 3.1이닝 8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5실점으로 애를 먹으면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올해 삼성 상대로는 3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5.91.
삼성 선발투수는 최원태다. 시즌 15경기 등판해 5승 4패 평균자책점 4.91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3일 잠실 두산전에서 6이닝 8피안타 1볼넷 3탈삼진 3실점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했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올해 NC 상대로는 시즌 첫 경기였던 3월 25일 대구에서 5이닝 6피안타 4사사구 4탈삼진 4실점으로 흔들렸지만 타선의 도움에 승리.
<5경기 KIA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채은성’
OSEN PICK “한화의 해결사로 펄펄 날고 있다. 최근 3경기 연속 멀티타점을 날리고 있다. 찬스만 되면 괴력의 타격을 펼치고 있다. 전날도 결승타를 날렸다. 최근 2년동안 KIA 선발 양현종을 상대로 6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채은성 앞에 주자를 깔아놓으면 치명적인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선발매치에서 KIA가 우위에 있다. 한화 선발 엄상백이 흐름이 좋지 않다. 앞선 경기에서도 4이닝을 버티지 못했다. 그러나 KIA를 상대로는 제몫을 했다. 2경기 11이닝 4실점으로 잘버텼다. KIA는 4번타자 최형우가 전날 주루도중 허벅지에 불편함을 느꼈다. 선발출전이 어렵다면 타선이 약해질 수 밖에 없다”
<프리뷰>
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KIA가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엄상백이다. 시즌 14경기에서 60.2이닝을 던지며 1승 6패 평균자책점 6.23을 기록 중이다. 부진하지만 KIA 상대로는 2경기에서 11이닝 12탈삼진 4실점 평균자책점 3.27로 괜찮았다. 직전 등펀이던 지난 3일 NC전에서는 3.2이닝 3실점 투구를 했다.
KIA 선발 투수는 양현종이다. 시즌 17경기에서 89.2이닝을 던지며 5승4패 평균자책점 4.92를 기록 중이다. 기복이 있다. 그래도 최근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다만 승운은 따르지 않았다. 올해 한화 상대로는 2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5.40.
비더레전드 채널을 구독하시면
고퀄리티의 경기 예측 정보를
알림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