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시원한 입담과 강렬한 연기력으로
사랑받는 배우 진서연
그녀의 결혼 스토리는 웬만한
로맨틱 코미디보다 더 드라마틱하네요


최근 방송에서 진서연은
남편과의 첫 만남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이태원 클럽에서 흔들어 재끼다 만났다”
전현무가 “다른 테이블이었나?”라고 묻자
진서연은테이블이 웬 말이냐,
클럽 안 가보셨냐?”며 리얼한
클럽 현장 분위기를
재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남편은 두 번째 만남에서
“우리 집에 3D TV 있는데 보러 갈래?”라는
직진 멘트를 날렸고,
이후 자연스럽게 진서연과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해요

그렇게 만난 지 단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하게 되는데요,
놀랍게도 이 제안은 진서연 본인이
먼저 했다고 고백했어요
“내가 먼저 하자고 했다.
너무 마음이 편하고, 확신이 들었다.”


진서연은 1983년생, 남편은 1974년생으로
9살 차이입니다
2014년 5월 23일 결혼식을 올렸고,
2018년 11월에는 아들을 출산하며
가족으로서의 삶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남편은 방송 노출을 원하지만
“방송에 나가고 싶어하는 끼가 많다.
하지만 절대 안 시킨다”며
현실적인 아내의 입장도 솔직하게
전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진서연의 연애담은 그녀답게 통쾌하고
솔직해서
더욱 응원하게 되는 러브스토리네요
출처 이미지 내 표기, 진서연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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