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T1, 제우스-구마유시 있는 한화생명에 2대 0 승리... 정규 시즌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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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전 동료들이 있는 한화생명애 2대 0 승리를 거뒀다.
4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1경기 2세트 블루 진영 T1은 나르-리신-애니-바루스-나미를, 레드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베인-자르반 4세-탈리야-유나라-룰루를 선택했다.
결국 급해진 한화생명 먼저 바론으로 상대를 끌어 들였지만 사냥을 끝까지 하지 못했고, 반대로 T1은 순조롭게 바론 버프를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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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전 동료들이 있는 한화생명애 2대 0 승리를 거뒀다.
4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1경기 2세트 블루 진영 T1은 나르-리신-애니-바루스-나미를, 레드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베인-자르반 4세-탈리야-유나라-룰루를 선택했다.
한화생명은 초반부터 탑과 바텀에서 연달아 킬을 내며 기세를 올렸고, 이를 바탕으로 6분 2천 골드 가까이 앞서나갔다. T1 역시 초반 불리했던 탑과 바텀 모두 킬로 상황을 해결하며 격차가 더 나는 것은 막았다.
결국 12분 미드에서 추가 킬이 나오고, 탑 1차 포탑까지 파괴한 T1이 결국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고, 결국 노데스였던 구마유시까지 잡히며 T1이 경기를 뒤집었다. 그리고 드래곤 스택까지 T1이 끊으며 경기 분위기를 가져왔다.
결국 급해진 한화생명 먼저 바론으로 상대를 끌어 들였지만 사냥을 끝까지 하지 못했고, 반대로 T1은 순조롭게 바론 버프를 손에 넣었다. 하지만 이후 추격전에서 한화생명이 성과를 거두며 다시 경기의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세 번째 바론 직전 T1이 제카를 잡아내며 균열을 냈고, 그대로 교전 승리 후 넥서스를 파괴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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