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유도회 비리 의혹"..경남체육회 "관여 없어"
김상헌 2025. 9. 4. 09:15
가칭 경남유도회 정상화 촉구 위원회가
오늘(지난 2일) 기자회견을 열고
"보조금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현 회장이
사퇴 의사를 번복하고 직무를 수행하면서
국가보조금의 부정한 사용이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과정에
경남체육회의 비호가 있다고도 주장했지만
경남체육회 측은 부인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최근
경남유도회의 보조금 횡령 관련 혐의를 인지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