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이, ‘열애설’ 우원재 향한 원색적 디스곡 발표...“양치 좀 해 냄새나” [MK★이슈]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6. 4. 2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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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노이가 과거 열애설이 날 정도로 절친했던 래퍼 우원재를 저격하는 수위 높은 디스곡을 발표했다.

미노이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mp4 (두번째이자마지막이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미노이는 영상 설명란에 "우원재 mp3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을 직접 남기며, 이번 영상이 우원재와 관련한 폭로 곡임을 암시했다.

열애설이 날 정도로 친분을 자랑했던 사이에서, 돌연 디스곡을 발표되자 일각에서는 심각한 불화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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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노이가 과거 열애설이 날 정도로 절친했던 래퍼 우원재를 저격하는 수위 높은 디스곡을 발표했다.

미노이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mp4 (두번째이자마지막이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앞서 전 소속사 AOMG와 얽혔던 광고 논란의 내용을 담았던 ‘처음이자 마지막이길’에 이은 연작 형태의 작업물이다. 미노이는 영상 설명란에 “우원재 mp3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을 직접 남기며, 이번 영상이 우원재와 관련한 폭로 곡임을 암시했다.

가수 미노이가 과거 열애설이 날 정도로 절친했던 래퍼 우원재를 저격하는 수위 높은 디스곡을 발표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유튜브
도입부에서 “원재야”라며 실명을 직접 언급한 미노이는 “가사가 딱 요만큼이네” “너 원래 없어 싸가지” “양치 좀 해 냄새나” “나체를 보여주면서 어필했니” “끼리끼리 논다” 등 노골적이면서도 원색적인 수위의 비난을 쏟아냈다.

특히 영상 마지막에서는 “나락까지 다녀와 더 세졌다”며 변기 물을 내리는 효과음까지 노골적으로 삽입하며 상대를 강하게 조롱하는 듯한 연출을 더했다.

미노이와 우원재는 같은 소속사였던 AOMG 출신으로, 지난 2022년 인기 웹 콘텐츠 ‘요리조리 시즌3’에 함께 출연해 남다른 케미 발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두 사람은 듀엣곡 ‘잠수이별’로 호흡을 맞추면서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열애설이 날 정도로 친분을 자랑했던 사이에서, 돌연 디스곡을 발표되자 일각에서는 심각한 불화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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