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부중-이대부고, 내년 3월부터 '이음학교'로 통합 운영

정병혁 2024. 11. 2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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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사범대학 부속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내년 3월부터 6년 교육과정을 통합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화금란고등학교(이대부고)와 이화금란중학교(이대부중)을 이음학교(서울형 통합운영학교)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음학교는 학생 수 감소에 따른 학교의 영세성 극복을 위해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중학교-고등학교 등 학교급이 다른 2개 이상 학교의 교육활동을 연계해 운영하는 통합 모델이다.

사진은 25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금란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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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이화여대 사범대학 부속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내년 3월부터 6년 교육과정을 통합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화금란고등학교(이대부고)와 이화금란중학교(이대부중)을 이음학교(서울형 통합운영학교)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음학교는 학생 수 감소에 따른 학교의 영세성 극복을 위해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중학교-고등학교 등 학교급이 다른 2개 이상 학교의 교육활동을 연계해 운영하는 통합 모델이다. 사진은 25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금란중학교. 2024.11.25.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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