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유산균음료 공장서 기계에 끼인 30대 근로자 숨져
강영훈 2026. 4. 28. 17: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8일 오전 11시 13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소재 유산균음료 제조 공장에서 30대 근로자 A씨가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났다.
이날 사고는 A씨가 배합기를 청소하는 과정에서 몸이 기계 쪽으로 갑자기 빨려 들어가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부근에서 일하던 동료 근로자가 사고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인=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28일 오전 11시 13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소재 유산균음료 제조 공장에서 30대 근로자 A씨가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났다.
![119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yonhap/20260428173107127nvqn.jpg)
이날 사고는 A씨가 배합기를 청소하는 과정에서 몸이 기계 쪽으로 갑자기 빨려 들어가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부근에서 일하던 동료 근로자가 사고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소방당국의 공조 요청을 받고 출동해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경위 조사에 나섰으며, 향후 사고 책임자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처벌할 방침이다.
ky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세 장윤기 신상공개 | 연합뉴스
- 50대 여성 북한산 입산 후 27일째 실종…경찰 수색중 | 연합뉴스
- "해외순방 중 부인에 얼굴 맞은 마크롱…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 | 연합뉴스
- SUV 훔친 뒤 2시간여 무면허 운전 '간큰' 초등학생 3명 검거(종합) | 연합뉴스
- "우리를 향해 총을 쐈다"…리애나 부부, 자택 총격사건 증언 | 연합뉴스
- 술 마시고 자율주행 모드로 테슬라 운전한 30대 검거 | 연합뉴스
- [샷!] "손가락으로 아무말이나 하지 마라" | 연합뉴스
- 살인사건 터진 노래방, 잠긴 문 앞에서 발길 돌린 경찰(종합) | 연합뉴스
- '임신했다' 남자친구 속여 1천만원 챙긴 20대 여성 집행유예 | 연합뉴스
- 트럼프, '오바마 체포하라' 게시물 공유…오물 합성사진도 올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