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헵번 죽기 전까지 살던 저택 매물로 나와...가격은? [숏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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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배우 '오드리 헵번'의 저택이 279억원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영화 '로마의 휴일'(1953)에서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며,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헵번의 저택은 그녀가 배우로서의 영광을 뒤로할 떄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1963~1993년) 살았던 저택입니다.
'라 페지블'(La Paisible, 평온한 장소) 이름의 이 저택은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아이들을 위해 헌신했던 헵번에게 편히 쉴 수 있었던 안식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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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배우 '오드리 헵번'의 저택이 279억원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영화 '로마의 휴일'(1953)에서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며,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헵번의 저택은 그녀가 배우로서의 영광을 뒤로할 떄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1963~1993년) 살았던 저택입니다. '라 페지블'(La Paisible, 평온한 장소) 이름의 이 저택은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아이들을 위해 헌신했던 헵번에게 편히 쉴 수 있었던 안식처였습니다.
12개의 침실과 넓은 정원이 있는 이 저택은 그녀가 60번째 생일을 맞아 패션 브랜드 '지방시(Givenchy)'로부터 선물 받은 장미 정원까지도 보존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스위스의 작은 마을 톨로슈나즈(Tolochenaz)에 위치해 있으며, 근방에는 헵번이 영면한 공동묘지가 있어 팬들이 종종 방문한다고 합니다. 비록 일부 리모델링되었지만, 여전히 곳곳에서 헵번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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