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아가씨' 이후 10년 만에 칸行…숨겨둔 꾸러기 본능 폭발

김도형 기자 2026. 5. 20. 07:2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태리 / 김태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프랑스 칸을 방문한 김태리가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배우 김태리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요트 위에서 바다 풍경을 감상하거나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등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내추럴한 민낯 분위기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니트와 블랙 카디건 조합으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담요를 뒤집어쓴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도 선보였다.

김태리 / 김태리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메이크업을 받는 비하인드 컷과 반려견을 품에 안은 모습까지 공개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태리는 지난 2016년 영화 '아가씨'에서 '숙희'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프랑스 칸을 찾은 바 있다. 약 10년 만의 칸 재방문으로 더욱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태리는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최고의 관객'에 배우로 참여했으며,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을 통해서도 시청자들과 만났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