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 김혜윤이 '살롱드립2'에 출격해 드라마 속 케미를 뽐냈습니다. 27일 오후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배우 변우석, 김혜윤이 출연했습니다.

화제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의 솔선커플 변우석, 김혜윤의 등장에 장도연이 과몰입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변우석, 김혜윤이 '선업튀' 팝업 스토어' 질문에 동시에 대답하자 "어젯밤에 통화했지?"라고 묻기도 했습니다.

이어 장도연이 실제로 업고 튀고 싶었던 순간에 대해 묻자 김혜윤과 변우석이 눈을 맞추고, 얼굴을 가까이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장도연은 드라마 속 한 장면 같은 두 사람의 모습에 "이거 몇 화에요?", "화소 좋은 TV로 '선업튀' 보는 느낌이다"라고 환호했습니다. 더불어 장도연은 "너네 사귀지? 한 차에서 내렸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변우석은 과거 인터뷰에서 “좋은 배우가 되기 전에 좋은 사람이 되자"라고 했고, 송건희의 개인 SNS에 송건희는 ‘좋은 배우가 되기 전에, 먼저 좋은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남겼습니다.

또 팬들은 동일한 티셔츠를 입은 모습에 커플티라며 “솔이는 오작교야?”, “둘이 결국", “깜짝 놀랐네", “건희라면 선재 놔줄 수 있어" 등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송건희는 1997년생으로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을 졸업했고 2017년 피키캐스트 드라마 ‘플랫'으로 데뷔했습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SKY 캐슬, 좋아하면 울리는, 아스달 연대기, 조선로코 녹두전, 쌍갑포차, 미씽: 그들이 있었다, 설강화 : snowdrop, 최종병기 앨리스, 미씽: 그들이 있었다 2, 조선변호사 등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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