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소진공·소공연과 함께 2판 9990원 ‘착한계란’ 공급
2026. 9. 6. 1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나금융그룹이 물가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상공인연합회와 계란 2판(60개) 1세트를 9990원에 판매하는 '더(the)착한계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권혁환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왼쪽부터)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지난 4일 '동네슈퍼 착한계란 공급 통한 물가안정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서울 중구 하나금융 명동사옥 인근 한 슈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이 물가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상공인연합회와 계란 2판(60개) 1세트를 9990원에 판매하는 ‘더(the)착한계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권혁환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왼쪽부터)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지난 4일 ‘동네슈퍼 착한계란 공급 통한 물가안정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서울 중구 하나금융 명동사옥 인근 한 슈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양계장 20곳을 직접 선별하고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 전국 4000여개 동네 슈퍼에 ‘더착한계란’ 약 12만판을 공급한다.
하나금융그룹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명품 대신 상가 쥐었다…20대에 건물 2채 거머쥔 씨스타 다솜의 계산법
- “인생 한 번뿐이야” 故 김수미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독설
- 1600억 연봉 걷어찼더니 월급이 끊겼다…석 달 무급으로 뛴 ‘호날두 키즈’
- 엄마 빚 갚고 10년 번 돈 0원…‘김구라 아들’ 그리, 2억5000만원으로 10억 아파트 반전
- 외고 다니던 여고생, 맨홀 뚜껑에 첫 우승 날렸다…‘쫄지 말라’ 아버지가 만든 13승
- 지갑 속 1억5000만원 수표…청춘스타 이창훈, 그 거액이 어머니에게 향한 이유
- “당신이 연기해 내가 엄마 할게”…13년·25년 무명시절 배우자가 묵묵히 지킨 배우들
- 금값 25% 급락했는데 아직 안 끝났다…“진짜 고점은 2030년 전후” [잘살아보세]
- “김정은, 뇌출혈로 中병원 이송·사망설” 확산에… 북한 사진 공개
- “대파라면 실패” 로봇 셰프…두 번의 실패는 없었지만, 가격은 3500원 해주세요!! [2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