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준비한 “KIA타이거즈 팬 이라면 놓칠 수 없는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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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광주은행이 KIA타이거즈 팬들이 놓칠 수 없는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
광주은행은 KIA 타이거즈와 추가 협약을 통해 프로야구 관람 혜택과 일상소비 혜택을 결합한 '기아 챔피언스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체크카드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홈경기 입장료 티켓 예매 시 전월실적 조건 없이 최대 3500원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티켓 구매 부담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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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홈경기 티켓 3500원 할인

지역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광주은행이 KIA타이거즈 팬들이 놓칠 수 없는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
광주은행은 KIA 타이거즈와 추가 협약을 통해 프로야구 관람 혜택과 일상소비 혜택을 결합한 ‘기아 챔피언스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아 챔피언스 체크카드’는 단순한 제휴카드를 넘어, 야구를 즐기는 고객의 실제 이용 패턴에 맞춰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입장권 티켓 예매부터 경기장 내 소비, 그리고 일상생활까지 이어지는 소비 흐름 전반에 혜택을 담아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난해 선보인 ‘기아 챔피언스카드(신용카드)’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추가 출시된 상품으로, 기존 신용카드 중심의 혜택을 체크카드로까지 확장하며 상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체크카드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홈경기 입장료 티켓 예매 시 전월실적 조건 없이 최대 3500원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티켓 구매 부담을 낮췄다.
이어 입장료 혜택과는 별개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경기장 내 팀스토어(온라인 포함), 편의점, F&B 매장 이용 시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한다. 동 서비스는 전월실적 20만 원 이상 시 실적구간별 월간 최대 2만 원까지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일상생활 영역인 영화, 커피, 철도를 이용할 경우 전월실적 20만원 이상 시 실적구간별 월간 최대 1만 원까지 혜택을 제공하는 등 경기장 내외 소비생활에서 월간 최대 3만 원까지 혜택을 제공한다.
기아 챔피언스 체크카드는 만 12세 이상부터 발급이 가능해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팬층을 더 두텁게 확대하였으며, 카드 디자인도 세대별 상관없이 누구나 좋아할만한 총 4개의 디자인(유니폼, 야구공, 마스코트 2종)을 적용하여 각자가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김해출 광주은행 광주은행 카드사업부장은 “야구를 좋아하고 KIA 타이거즈를 응원하는 고객이라면 경기장 안팎의 소비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된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주=박지훈 기자 jhp99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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