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탄 '꾸러기 이재명', 뒤쫓는 박찬대.. 대통령 우표 동났다

제주방송 김재연 2025. 8. 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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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을 기념해 나온 우표에 대한 반응이 뜨겁습니다.

오늘(20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그제(18일)부터 이틀간 인터넷우체국에서 예약이 진행된 기념우표첩 2만 부가 모두 판매됐습니다.

기념우표에 회복과 성장을 향한 이 대통령의 결의와 국민주권 정부의 일꾼으로서 주어진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게 우정사업본부의 설명입니다.

발행되는 기념우표는 전지 22만 장(낱장 328만 장), 소형시트 45만 장, 기념우표첩 5만 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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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념우표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을 기념해 나온 우표에 대한 반응이 뜨겁습니다.

오늘(20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그제(18일)부터 이틀간 인터넷우체국에서 예약이 진행된 기념우표첩 2만 부가 모두 판매됐습니다.

기념우표에 회복과 성장을 향한 이 대통령의 결의와 국민주권 정부의 일꾼으로서 주어진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게 우정사업본부의 설명입니다.

발행되는 기념우표는 전지 22만 장(낱장 328만 장), 소형시트 45만 장, 기념우표첩 5만 부입니다.

우표와 소형시트의 가격은 430원, 기념우표첩은 2만 7,000원입니다.

정식 판매는 대통령 취임 100일인 다음 달 11일부터 전국 총괄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 등에서 시작됩니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판매 첫날도 구매를 위한 '오픈런'이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념우표


기념우표가 눈길을 끈 부분은 이 대통령의 일상 속 모습입니다.

밝게 웃는 모습뿐 아니라 입을 크게 벌려 간식을 먹는 모습, 그리고 따릉이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이 대통령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허둥지둥 뒤쫓아 가는 모습도 포함됐습니다.

또 인자한 모습으로 웃는 장면, 김혜경 여사와 팔짱을 낀 사진 등도 담겼습니다.

누리꾼들은 "유쾌하다", "보는 맛이 있다", "웃기다", "잘 만들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반면 일각에서는 "국격 떨어진다", "가지가지 한다" 등 부정적인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념우표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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