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문지원 작가 "출생의 비밀 코드, 제작사 우려 있었다"

이민지 2022. 7. 26. 14: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지원 작가가 출생의 비밀 관련 제작사의 우려를 밝혔다.

7월 26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진행된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기자간담회에서 문지원 작가가 출생의 비밀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어 "내가 계속 영화를 하던 사람이라 드라마 문법에 오히려 익숙하지 못하다 보니 새로웠던 것 같다. 문법을 생각하지 않고 두 사람 관계에 집중해 풀어내자 했는데 좋게 반응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문지원 작가가 출생의 비밀 관련 제작사의 우려를 밝혔다.

7월 26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진행된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기자간담회에서 문지원 작가가 출생의 비밀에 대해 이야기 했다.

문지원 작가는 "내가 출생의 비밀이라는 코드를 넣겠다 했을 때는 처음에 제작자에서 괜찮냐, 새롭고 신선한 드라마를 해야하는데 클리셰를 가져오는게 괜찮냐'고 우려가 있으셨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계속 영화를 하던 사람이라 드라마 문법에 오히려 익숙하지 못하다 보니 새로웠던 것 같다. 문법을 생각하지 않고 두 사람 관계에 집중해 풀어내자 했는데 좋게 반응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전했다. (사진=ENA)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