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에서 시행하는 기후동행카드로 많은 사람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지만 출퇴근 거리가 도저히 대중교통으로는 답이 안 나오는 경우, 특히 지방에 사는 경우에는 차량이 사치품이 아닌 필수품이다.
오늘은 일반적인 20~30대 회사원들을 고려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서비스 센터가 많은 현대, 기아차 위주로 알아봤다.
1. 기아 [모닝]

국민 경차로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아온 기아 모닝, 저렴한 비용으로 구입이 가능하며, 다양한 경차 혜택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2023년도 25천 대 넘게 팔리면서 한결같은 인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MZ 세대는 실용적이고 트렌디한 오너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 기아 [레이]

저렴한 차량가와 유지비로 경제적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경형 & 소형 전기차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모델은 기아 레이이다.
레이는 경차로 등록이 되지만, 실내공간은 준중형 이상이다.
개성 있는 박스형 스타일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 풍부한 옵션으로 경차에서 많은 것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2024 레이 EV가 주목받는 이유는 2천만 원 초반으로 구입이 가능한 갓성비 자동차이기 때문이다. 다양한 경차 혜택 및 전기차 보조금도 받을 수 있기에 전기차를 구매한다면 보조금을 참고하면 좋을 거 같다.
기아 레이 EV 모델이 출시되면서 MZ 세대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3. 현대 [캐스퍼]

현대 경형 SUV 모델인 캐스퍼, 출시 당시 깜찍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캐스퍼의 인기 요소는 젊은 MZ 세대들이 다양한 취미를 즐길 수 있게 설계된 최소한의 공간을 확보했다는 점이다. 친구, 연인들과 함께 드라이브를 즐기고 주변 관광지로 놀러 다니기에 부담 없는 경형 SUV 모델이다.
4. 현대 [아반떼]

인생 첫차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현대 아반떼, 과거에서 인생 첫차로 가장 인기가 높았던 준중형 세단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국민 준중형 세단으로 불리는 등 현재도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
큰 기대를 받는 모델이다 보니 디자인에 대한 불평도 있지만 최강의 가성비를 통해 꾸준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5. 기아 [K3]

현대 아반떼와 함께 국산 준중형 세단을 대표하고 있는 기아 K3, 사회 초년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은 모델이며 가격을 포함해서 유지비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아반떼를 밀어내고 최고의 가성비 차로 꼽히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업무상 자동차가 필요하면 보통 준중형 세단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업무상 외에 야외 활동을 즐길 때도 무난하게 이용할 수 있는 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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