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개량 안전 총괄' 손창완 전 공항공사 사장, 숨진 채 발견

김인영 기자 2025. 1. 22. 0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창완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21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군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6시쯤 경기 군포시 한 아파트에서 손 전 사장이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러 정황상 손 전 사장이 극단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손 전 사장이 수사기관으로부터 수사를 받고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선 파악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