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카이브 1.5주년 페스티벌, 유저 7000명 참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넥슨은 일산 킨텍스에서 모바일 RPG '블루 아카이브'의 첫 단독 오프라인 행사 블루 아카이브 1.5주년 페스티벌을 지난 20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블루 아카이브'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해 약 7000명의 이용자와 함께 진행됐다.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는 작곡가 미츠키요(Mitsukiyo)가 밴드와 함께 '언웰컴 스쿨(Unwelcome School)' '콘스탄트 모데라토(Constant Moderato)' 등 '블루 아카이브' OST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블루 아카이브'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해 약 7000명의 이용자와 함께 진행됐다. 앞서 입장권은 첫 단독 오프라인 행사에 점이 관심을 끌어 판매 개시 후 약 7분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행사 당일에는 이용자 및 2차 창작자, 코스어(코스튬 모델)들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현장에서 퀴즈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소통을 이어간 김용하 넥슨게임즈 총괄 PD는 "온 세상을 블루 아카이브로 채우겠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게임 안팎의 즐길 거리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넥슨은 오는 24일 '블루아카이브'에 메인 스토리 Vol2. 태엽 감는 꽃의 파반느 편 제2장: 우정과 용기와 빛의 로망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종배 jovia@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