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S 0.834' 케이브·'5세이브' 김택연, 두산 6월 MVP로 등극

김경현 기자 2025. 7. 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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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6월 MVP./두산 베어스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두산 베어스(사장 고영섭)는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위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 앞서 팀 내 '아디다스 6월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7일 알렸다.

아디다스 6월 MVP는 월간 성적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야수 제이크 케이브, 투수 김택연이 선정됐다.

케이브는 6월 22경기에서 타율 0.321(78타수 25안타), 2홈런, 1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34로 맹활약했다. 뿐만아니라 수비와 주루에서도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 플레이로 팀의 중심 역할을 했다.

김택연은 6월 11경기에 등판해 13.2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은 2.63을 기록했다. 1승과 세이브 5개를 책임지며 뒷문을 든든하게 지켰다.

월간 MVP에게는 각각 100만원 상당의 아디다스 제품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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