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상장 20주년, 남한산성서 비전 실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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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는 코스닥 상장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26일 남한산성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단합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과 우준상 크루즈인터내셔널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자회사 임직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오전 9시 남한산성에 모여 상장 20주년을 기념하는 간단한 오프닝 행사 후, 안전한 단합 산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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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모두투어는 코스닥 상장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26일 남한산성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단합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과 우준상 크루즈인터내셔널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자회사 임직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은 “지난 36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모두투어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과 주주 친화 정책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모두투어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여행사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참가자들은 오전 9시 남한산성에 모여 상장 20주년을 기념하는 간단한 오프닝 행사 후, 안전한 단합 산행에 나섰다. 임직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고, 하반기 실적 개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지며 전원 무사히 산행을 마쳤다.
이후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고객 만족도 제고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전략이 논의됐다. 특히, 새로운 사업 모델을 통한 성장 비전과 중장기 전략에 대한 내부 공감대를 다지는 시간으로 의미를 더했다.
모두투어는 ‘여행을 통해 고객에게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라는 비전 아래, 지난 36년간 대한민국 여행 문화를 선도해 온 국내 대표 여행기업이다. 모두시그니처, 하이클래스, 컨셉투어 등 차별화된 패키지 브랜드는 물론 에어텔, 항공권, 호텔 등 폭넓은 여행 상품 포트폴리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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