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모델 출신 미녀 배우'로 주목… 지금은 두 아이 엄마로 새로운 삶 시작

한때 또렷한 이목구비와 174cm 큰 키를 자랑하며 모델로 활동하다가 연기자로 전향한 배우 정다혜가 근황을 통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1년, 10살 연상의 일반인과 깜짝 결혼 소식을 알리며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이후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육아에 집중하던 시기, 체중이 급격히 늘어나며 '역변했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다시 49kg까지 감량하며 변화된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 개성 강조한 미러셀카 룩

첫 번째 스타일은 블랙 셔츠와 와이드 팬츠의 조합으로 시크한 무드를 자아낸다.
가죽 느낌의 셔츠 소재와 여유로운 실루엣이 트렌디함을 더하며, 자연스러운 곱슬 헤어와 안경 스타일링이 독특한 개성을 드러낸다.
도심 속 여유, 세련된 와인 카페 룩

두 번째 사진에서는 밝은 화이트 셔츠와 회색 재킷으로 포멀하면서도 부드러운 인상을 연출했다.
잔잔한 화장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와인과 함께한 테이블 연출이 어우러져 도시적인 세련미가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