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불법 침입 미군 병사 트래비스 킹 추방 결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북한이 지난 7월 월북한 북한 주한미군 병사 트래비스 킹 이병을 추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27일) 지난 7월 18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북측 영내로 불법 침입하였다가 억류된 미군 병사 트래비스 킹에 대한 조사가 끝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트래비스 킹은 미군 내에서의 비인간적인 학대와 인종차별에 대한 반감, 불평등한 미국 사회에 대한 환멸 때문에 불법 침입했다고 자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지난 7월 월북한 북한 주한미군 병사 트래비스 킹 이병을 추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27일) 지난 7월 18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북측 영내로 불법 침입하였다가 억류된 미군 병사 트래비스 킹에 대한 조사가 끝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영내에 불법 침입한 트래비스 킹을 추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트래비스 킹은 미군 내에서의 비인간적인 학대와 인종차별에 대한 반감, 불평등한 미국 사회에 대한 환멸 때문에 불법 침입했다고 자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철근 누락률 70% 아니다?'...갑자기 늘어난 철근 간격 '의문'
- "이자까지 87억 내놔"...MZ 조폭 동원해 협박한 일당 검거
- '아빠가 체첸 수장' 15살 아들의 무자비한 폭행
- 흉기 들고 어머니 때린 중학생...테이저건으로 제압
- "경질 中친강, 유명 방송인과 내연관계...美서 대리모 출산"
- [속보] 김정은 "한국 가장 적대국으로 공인...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
- [날씨] 오늘도 예년보다 따뜻...건조한 대기에 '산불 조심'
- [속보] 2월 생산자물가 0.6% 상승...6개월 연속 상승세
- BTS 광화문 공연이 남긴 질문들...끝나고도 갑론을박
- 이란 공격 유예...뉴욕 유가 급락·증시 상승·환율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