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엉킨 채 누워 뜨거운 비행…기내석 '민폐' 커플(영상)
황진현 인턴 기자 2024. 4. 12. 09: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좁은 비행기 좌석 내에서 껴안고 있는 '민폐' 커플 사진이 한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화제가 됐다.
12일 엑스(X·옛 트위터)에 한 사용자가 이런 내용이 담긴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올린 작성자는 "내가 본 것을 믿을 수 없다"며 "비행 4시간 동안 저러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해외 누리꾼들은 "승무원의 제지는 없었나요?", "A I사진 아니냐 믿을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좁은 비행기 좌석 내에서 껴안고 있는 ‘민폐’ 커플 사진이 한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화제가 됐다(사진= FLEA X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https://t1.daumcdn.net/news/202404/12/newsis/20240412092836312npwm.gif)
[서울=뉴시스]황진현 인턴 기자 = 좁은 비행기 좌석 내에서 껴안고 있는 ‘민폐’ 커플 사진이 한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화제가 됐다.
12일 엑스(X·옛 트위터)에 한 사용자가 이런 내용이 담긴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올린 작성자는 “내가 본 것을 믿을 수 없다”며 “비행 4시간 동안 저러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항공편과 커플의 정보는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2100만 조회 수를 달성했다. 사진을 접한 해외 누리꾼들은 "승무원의 제지는 없었나요?", "A I사진 아니냐 믿을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hyunh9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편안한 일상…쇼트커트 헤어 눈길
- '광주 세 모녀 살해' 무기수, 복역 중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 '해킹 피해' 장동주, 은퇴 선언…"배우로서 삶 내려놓는다"
- '뒷담화 뒤 통편집' 옥순, 임신설까지 제기돼 파장
- 김숙 "AI에게 집값 문의했더니 거짓말"
- '뇌출혈' 개그맨 이진호, 일반병실 이동…"대화 가능할 정도 '호전'"
- 안성재, 와인 논란 후 심경…"진심 믿어준 분들 감사"
- 기안84도 인정…어느 여배우의 충격적 자외선 차단법 화제
- 심현섭, 11세 연하 아내 위해 소극장 통대관…임재욱 지원사격
- "칼 꽂고 창문 깨부수고"…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