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은 반찬입니다.." 혼자 먹는 밥을 편하게 차리는 3가지

혼자 먹으려니 차리기도 귀찮고 늘 같은 반찬만 오르시죠?

조금만 바꾸면 훨씬 편하고 잘 먹게 됩니다.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한 번에 만들어 나눠 담는다

국이나 조림은 한 번에 만들어 한 끼 분량씩 소분해 냉동하세요. 꺼내 데우기만 하면 되니 끼니를 건너뛰지 않게 됩니다.

2. 단백질 반찬을 늘 하나 둔다

계란, 두부, 생선 통조림처럼 손 안 가는 것을 상비해 두세요. 반찬 수를 늘리기보다 이것 하나가 중요합니다.

3. 밖에서 사 오는 것도 방법

반찬가게나 마을 복지관 급식을 이용하는 것은 게으른 게 아닙니다. 남는 힘으로 산책을 나가는 편이 건강에 더 낫습니다.

그럼 무엇부터 해 볼까요?

거창한 계획은 필요 없습니다. 오늘은 국 한 냄비를 끓여 세 칸에 나눠 담아 보세요.

오늘 나눠 담은 한 끼가, 내일의 나를 먹여 줍니다.

출처 : '밥 먹다가,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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