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한국-가나전, 월드컵 중계 시청률 39.1%

이인아 기자 2022. 11. 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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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의 두 번째 경기인 한국-가나전 시청률 합이 39.1%를 기록했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3분부터 이튿날 0시 22분까지 KBS 2TV, MBC TV, SBS TV가 방송한 한국-가나전 시청률 합은 39.1%로 집계됐다.

한국-가나전 채널별 시청률은 MBC TV가 20.0%로 가장 높았고, SBS TV가 12.8%, KBS 2TV가 6.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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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의 두 번째 경기인 한국-가나전 시청률 합이 39.1%를 기록했다. 지난 24일 열린 첫 경기인 한국-우루과이전 시청률 합인 41.7%보다 조금 낮은 수치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3분부터 이튿날 0시 22분까지 KBS 2TV, MBC TV, SBS TV가 방송한 한국-가나전 시청률 합은 39.1%로 집계됐다.

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조규성이 동점골을 성공시킨뒤 환호하고 있다. /뉴스1 제공

한국-가나전 채널별 시청률은 MBC TV가 20.0%로 가장 높았고, SBS TV가 12.8%, KBS 2TV가 6.3% 순이었다.

MBC TV는 안정환·서형욱 해설위원과 김성주 캐스터, SBS TV는 박지성·이승우 해설위원과 배성재 캐스터가, KBS 2TV는 구자철·한준희 해설위원과 이광용 캐스터가 중계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전날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경기에서 2-3으로 아쉽게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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