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 18년차 후기~~ ㄷㄷㄷ

라식 18년차 후기~~ ㄷㄷㄷ
라식 2007년에 했습니다.
군전역후 일하려하니 시력이 안좋은게 너무 불편하더군요. 안경쓰는것도 불편하고..
안경쓰면 사람이 찐따가되는것같고 ㅋ
100만원 주고.. 검사비까지 110만원..
배우 공유가 받았다는곳에서~
먼저 친누나가 했는데 잘되서 새삶을 사는것을보고
저도 바로했죠. 저도 잘되서 후배도 한명 추천해줘서 그친구도 바로가서 수술ㅋ
그동안 너무 잘보고 살았고
지금이 2025년 이니까..
무려 18년차 되었네요 ㄷㄷㄷ
제 나이 41입니다.
아직도 큰 문제없이 1.0정도 나옵니다.
조금 안보인다 싶으면 0.9정도?
너무 만족하는 삶입니다.
18년을 내눈으로 잘보고 살고있으니..
어찌 만족을 안할까요.
100번 다시 돌아가라해도 100번다 수술할듯합니다.
이제는 뭐 나이가있으니 조금씩 노안이와도
어쩔수는 없겠죠
라식 하실분들 꼭 하세요
제 인생은 라식하기 전과 후로 달라진듯합니다.
정말 제일 큰 만족을주는 수술입니다.
내눈으로 잘보인다는건 축복이죠~~
무조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