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뱀파이어급' 근황…아나운서 시절 목소리 그대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KBS 아나운서이자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 속 노현정은 수익금 전체를 문화유산 보존과 계승에 사용하는 한 기업 바자회에 참석한 모습이다.
흰 셔츠와 스카프, 청바지를 매치한 노현정은 아나운서 시절 그대로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노현정은 2003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을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원조 아나테이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전 KBS 아나운서이자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30일 SNS 매거진 데일리패션뉴스 공식 SNS에는 "자선 행사에서 만난 노현정님"이라고 소개된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노현정은 수익금 전체를 문화유산 보존과 계승에 사용하는 한 기업 바자회에 참석한 모습이다.
흰 셔츠와 스카프, 청바지를 매치한 노현정은 아나운서 시절 그대로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목소리 역시 아나운서 시절 그대로 맑고 또랑또랑한 톤으로 누리꾼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노현정은 2003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을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원조 아나테이너다. 2006년 결혼을 발표하며 KBS를 퇴사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특히 범 현대가 3세인 정대선 현 HN 사장과 결혼하며 뜨거운 화제를 뿌렸다.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