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쿨에서 우승한 11세 소녀의 바이올린 연주 수준

세계적으로 매우 권위있는 메뉴인 콩쿨은 16세 이하 젊은 음악인들이 진심연주로 배틀하는건데
2018년 11세의 나이로 공동1등한 클로이 추아
상이 생긴 이래로 처음으로 공동수상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