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규리가 우아함과 세련미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섬세한 플라워 펀칭 레이스 소재의 레드 슬립 드레스를 선택해 여성스러우면서도 도회적인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얇은 스트랩과 슬림한 실루엣이 상체 라인을 부드럽게 드러내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강렬한 레드 컬러가 도심의 클래식한 배경과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컬러 자체가 스타일의 중심이 되어 액세서리 없이도 완성도 높은 룩을 구현했습니다.
한편, 남규리는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연습생으로 발탁됐으며, 2006년 걸그룹 '씨야'의 멤버로 데뷔해 데뷔 초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주목받으며 5개월 만에 억대 CF 모델로 떠오른 뒤 연기자로 전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