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랬어야 했니"… 해수욕장서 애정행각 벌인 남녀 '못 볼 꼴'

최고나 기자 2023. 8. 13. 16: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 고성의 한 바다에서 서프보드를 즐기던 남녀가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돼 많은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 내용에 따르면 제보자 A 씨는 최근 가족과 함께 고성의 한 해수욕장을 찾았다가 떠다니는 흰색 서프보드 한 대를 목격했다.

서프보드 위에는 남녀가 타 있었고 이들은 많은 이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애정행각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이들의 모습에 A 씨의 자녀는 "저 삼촌은 이모를 사랑하나봐"라고 표현할 정도였다고 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jtbc 뉴스화면 갈무리

강원도 고성의 한 바다에서 서프보드를 즐기던 남녀가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돼 많은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난 10일 JTBC '사건반장'은 '낯 뜨거운 서퍼 사랑꾼'이라는 제목으로 시청자가 제보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 내용에 따르면 제보자 A 씨는 최근 가족과 함께 고성의 한 해수욕장을 찾았다가 떠다니는 흰색 서프보드 한 대를 목격했다.

서프보드 위에는 남녀가 타 있었고 이들은 많은 이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애정행각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A 씨는 "해변 인근 카페에서 자녀와 함께 커피를 마시다 이 장면을 목격했다"며 이들의 행각은 40분간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들의 모습에 A 씨의 자녀는 "저 삼촌은 이모를 사랑하나봐"라고 표현할 정도였다고 한다. A 씨는 "애들도 있는 곳에서 이게 무슨 짓이냐"며 재차 황당한 기색을 표했다,

한편 현행 공연음란죄(형법 제245조)에 따르면 불특정 다수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장소에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할 경우, 1년 이하 징역이나 500만 원 이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할 수 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