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이 어떻게 77년생?"..최강 동안 여배우의 스포티한 원피스룩 화제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77년생으로 올해 48세인 배우 최강희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최강희가 착용한 테니스 원피스 스타일링은 그녀의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극대화하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최강희가 착용한 테니스 원피스는 어깨 라인의 스트라이프 포인트가 시선을 끌며, 니하이 삭스의 스트라이프 디테일과 통일감을 이루었다.

그녀는 짧은 기장과 카라 디테일이 어우러진 원피스를 착용하여 발랄함과 단정함을 동시에 표현했고, 긴 생머리와의 조화로 청순한 이미지도 강조했다.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네이비 테니스 원피스와 스트라이프 니하이 삭스로 완성한 최강희의 스포티룩은 동안 미모와 세련미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스타일링이었다.

기능성과 감각을 모두 갖춘 패션 아이템은 그녀의 이미지에 찰떡같이 어울리며, 운동복도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다시금 보여줬다.

사진=휠라

최강희가 착용한 원피스는 휠라의 '스트레치 카라 원피스'로, 가격은 119,000원이다.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로 제작돼 활동적인 움직임에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고, 속바지가 내장되어 있어 실용적인 면에서도 만족도를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