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7년생으로 올해 48세인 배우 최강희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최강희가 착용한 테니스 원피스 스타일링은 그녀의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극대화하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강희가 착용한 테니스 원피스는 어깨 라인의 스트라이프 포인트가 시선을 끌며, 니하이 삭스의 스트라이프 디테일과 통일감을 이루었다.
그녀는 짧은 기장과 카라 디테일이 어우러진 원피스를 착용하여 발랄함과 단정함을 동시에 표현했고, 긴 생머리와의 조화로 청순한 이미지도 강조했다.


네이비 테니스 원피스와 스트라이프 니하이 삭스로 완성한 최강희의 스포티룩은 동안 미모와 세련미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스타일링이었다.
기능성과 감각을 모두 갖춘 패션 아이템은 그녀의 이미지에 찰떡같이 어울리며, 운동복도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다시금 보여줬다.

최강희가 착용한 원피스는 휠라의 '스트레치 카라 원피스'로, 가격은 119,000원이다.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로 제작돼 활동적인 움직임에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고, 속바지가 내장되어 있어 실용적인 면에서도 만족도를 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