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비밀은 소주 반 병? 솔직 고백한 여배우, 하의실종룩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세련된 하의실종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MK스포츠

블랙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하나로 강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짧은 길이의 재킷이 마치 원피스처럼 연출되며, 각선미를 강조한 하의실종룩으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했습니다.
여기에 포니테일 헤어와 매치된 무심한 듯 시크한 블랙 펌프스 힐까지 더해져 걸크러시 매력을 배가시켰으며, 체크 패턴 클러치를 포인트로 더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정채연은 다이아 팀 내 유일한 주당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방송에서 “화보 촬영 전날 소주 반 병을 마시면 사진빨이 잘 받는다”라고 밝힐 만큼 남다른 주량을 자랑했습니다.
또한 술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부모님에게 배웠다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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