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 판매된다는 중국산 전자발찌 리뷰

20만원이면 살 수 있다는 해외 '전자발찌', 이게.. 진짜 팔린다고? / [오목교 전자상가 EP. 96]

코로나 사태 이후 해외 IT 시장에서
눈에 띄게 커지고 있는 분야가 있습니다.
바로 '전자 모니터링', 우리에게 익숙한 제품으론
'전자발찌'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 바로 그 시장입니다.

공중 보건이 취약한 일부 국가의 경우
코로나 사태로 감옥 같은 격리 시설에
더 이상 죄수를 가둘 수 없게 되자,
전자발지를 이용해 전자 감시를 시작한 것이
그 시발점이라고 하는데요,
LA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LA 카운티에서 재판 전 석방을 조건으로
전자 발목 모니터를 착용하라는
명령을 받은 사람들의 수가
지난 6년 동안
5,250% 증가"했을 정도라고 하네요.

특히 해외의 경우 우리나라처럼
국가가 직접 전자발찌를 관리, 감독하며
'중범죄자'들에게 전자발찌를 채우기보다,
오히려 사설 제품을 사용해 학생이나 환자들에게
상용 전자발찌를 채워 관리하는 경우도
꽤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차는 전자발찌는
대체 어떻게 생겼을까요?
스브스뉴스 오목교 전자상가 팀에서
실제 동남아를 비롯한 여러 정부 기관 및 병원에
전자발찌를 납품했다는
중국 업체의 '상용' 전자발찌 제품을
입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세계에서 '의외로' 많이 팔리고 있다는
중국제 전자발찌의 실체,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비트입니다!  
썸네일 다들 보셨죠?

시작하기 앞서 강조 드리자면
오늘 영상에 등장하는 이 기기는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것과는
전혀 다른 제품입니다

관련 법률에 의거해
성범죄자, 유괴범 등
강력 범죄자에게 착용되고
정부에 의해 관리되는
우리나라 '전자발찌'와 달리

이 제품은 해외에서 정부 기관이나
개인을 막론하고
죄수 호송, 치매 환자 관리,
코로나 격리 환자 등을
관리하기 위해 쓰이는
상용 장비입니다

특히 이 '전자 발찌,
위치추적 모니터링' 관련 시장은
코로나 사태 이후 전세계적으로
눈에 띄게 커지고 있는 시장이기에,

오목교 전자상가팀에서는
이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으로서

상용 전자발찌의 기능과
기술적 완성도를 확인하고
또 시청자들에게 공유할 의도로
이 콘텐츠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상세 기능이나 착용 목적에 있어
우리와는 상당히 다른 제품이라는 점을
다시금 강조드립니다

오늘은 오목교 전자상가가
야심 차게 준비한 새 코너!
혹시나 역시나 차이나 편으로 찾아왔는데요

문자 그대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지조차 미스터리한
CHINA의 IT 제품을 소개하는 코너에요

말 나온 김에 소개를 안 할 수가 없겠죠?

도저히 저 혼자선 공수를 할 수 없었던
이 제품을 구하는 데
1등 공신이라 할 수 있는 중국 무역의 달인
이중엽 대표님을 소개합니다

이중엽 대표 / (주)빅파이씨앤티
"안녕하세요
중달이닷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주)빅파이씨앤티 대표
이중엽이라고 합니다"

"제가 주문했던
아이템이 어떤 것이었나요?"

"바로 이겁니다
구해 달라고 하셨던
대륙의 전자발찌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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