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황후' 티저 예고편 공개 단 하루 만에 글로벌 조회수 1,170만 뷰 돌파!

디즈니+의 '재혼 황후'가 티저 예고편 공개 직후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기대작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

글로벌 메가히트 IP의 실사화로 기대를 모으는 '재혼 황후'가 티저 예고편 공개와 함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티저 예고편은 미국, 캐나다, 스페인 등 북미와 유럽 마켓에서도 동시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공개 이후 전 세계에서 누적 1,170만 뷰를 단숨에 돌파, 역대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예고편 가운데 누적 조회수 1위(공개 후 24시간 기준)를 기록하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화제성을 각인시켰다.

특히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각자의 색깔로 완성해 나갈 입체적인 캐릭터와 압도적인 비주얼에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완벽한 황후의 품격과 주체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나비에부터 절대 권력을 가진 동대제국의 황제 소비에슈, 비밀스러운 매력을 품은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 순수함과 욕망을 오가는 라스타까지, 네 배우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며 황실의 다채로운 관계를 예고한다.

여기에 사랑과 배신, 이혼과 재혼을 둘러싼 거침없는 전개와 예측할 수 없는 관계의 변화가 더해지며, 도파민을 자극하는 K-로맨스 판타지의 매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을 본 시청자들은 기다려온 원작이 드디어 시리즈로 재탄생한 것은 물론, 완벽하게 재현된 캐릭터와 세계관에 빠져들며 티저 예고편부터 도저히 끊을 수 없는 매력을 지녔다고 환호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베일을 벗은 네 캐릭터와 황실의 화려한 비주얼, 강렬한 서사는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티저 예고편 공개 단 24시간 만에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예고편 역대 최고 조회수, 글로벌 조회수 1,170만 기록을 세우며 국내외 화제성을 입증한 '재혼 황후'는 오는 11월 4일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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