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추천하는 상하이 패션 브랜드

에디터가 추천하는~
상하이 패션브랜드들😉

📍Subdued (섭듀드)

상하이 우캉루에 있어서 이미 유명한 브랜드에요.
한국에는 아직 안 들어왔지만,
브랜디 멜빌만큼 인기가 많더라구요😮

무드나 감성은 비슷한데, 옷 퀄리티는 좀 더 좋아 보였어요
사이즈도 다양하고, 핀터레스트 감성에 캐주얼한 느낌이 가득!💕

트렁크처럼 생긴 반바지 하나가 300위안 정도였는데,
한화로 6만 원쯤??..
조금 비싼 편이에요😂

📍阿拉丝语 (아랍사어)

인민광장 미니소랜드 갔다가
치파오에 눈이 가서 홀린 듯
들어간 매장이에요😏

아이들 옷은 99위안(약 2만 원대),
실크 스카프는 4장에 100위안이라선물용으로 딱 좋았어요😘

저도 엄마 드릴 선물로
실크 스카프 4장 GET!
미니소랜드 옆 화웨이 건물 1층에 있어서 찾기 쉬웠어요😗

📍W.Management

중국판 브랜디 멜빌이라고 불리는 브랜드에요.

느낌은 살짝 포에버21 같구, 매장이 꽤 넓고 디자인도 귀엽고 전반적으로 옷들이 다 저렴해요👍

한국에 들어오면 20대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은 너낌😎

📍어반 레비보 (Urban Revivo)

중국의 자라 느낌이에요

오피스룩처럼 포멀하면서도, 적당히 캐주얼하고 또 적당히 댄디한 무드의 스타일들이 많아요😉

가격대도 괜찮아서, 쟁여놓고 출근룩으로 입기 딱 좋을 것 같은 옷들👜

ㅣeditor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