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눅눅한 습기, '이것'으로 제거하세요! 집안이 뽀송뽀송해집니다

장마철은 높은 습도 때문에 온 집안에 굽굽함이 느껴지는데요. 방마다 제습기를 틀어 놓을 수도 없고, 참 이럴 때 난감합니다. 오늘은 간단한 방법으로 집안의 습기 없애는 방법 소개합니다.

베이킹소다 활용

종이컵에 베이킹소다를 덜어 주세요. 베이킹소다는 공기 중의 습기와 냄새를 흡착하는 성질이 있어, 장마철 실내 습기 제거와 탈취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베이킹소다는 습기 차기 쉬운 공간에 두기만 해도 집안이 한결 뽀송해집니다. 만일 가루가 날릴까 걱정이 된다면 위에 키친타월 등으로 덮고 고무줄로 고정시키세요.

물을 많이 쓰는 욕실이나 주방 등에 베이킹소다를 비치해 두기만 해도 습기를 없앨 수 있습니다.

양초 활용

두 번째 방법은 "양초"입니다. 양초를 요즘은 집에서 잘 쓰진 않지만, 여름철에 하나 구비해 두면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양초의 촛불을 켜면 열기가 발생하면서 공기 중의 습기를 없애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 양초를 켜두실 때는 반드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밀폐된 공간에서는 사용하지 마세요.

특히 양초는 습기 제거뿐만 아니라 곰팡이 냄새나 퀴퀴한 냄새를 잡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향초를 사용하면 탈취 효과가 더 좋습니다.

식초로 바닥 닦기

식초와 물을 분무기에 1:1 비율로 넣은 후 섞으세요. 식초로 바닥을 닦으면 살균과 탈취 효과가 뛰어나 장마철에 생기기 쉬운 꿉꿉한 냄새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여름철에는 바닥이 쉽게 끈적끈적해지는데요. 이때 식초물로 바닥을 닦아 주면 바닥에 남은 유분기 등을 없애 바닥을 뽀송하게 만들어 줍니다. 식초 냄새는 금방 날아가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 유용한 생활꿀팁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