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그냥 샀는데…” 250억 청담동 건물주 된 아이돌 정체

소녀시대 출신 배우 임윤아가 청담동 건물 투자로 150억 원의 시세 차익을 올린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임윤아 SNS

임윤아는 2018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도산대로 인근에 위치한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준신축 건물을 약 100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당시 평당 7068만 원이었던 이 건물은 최근 시세 기준으로 25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사진=임윤아 SNS

대지면적은 약 141평, 연면적은 442평이며 현재는 한 소프트웨어 기업이 전체를 임대해 사용 중입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현재 임대 수익률이 약 6.38%에 달한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임윤아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호감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광고계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는 물론 주얼리, 화장품, 보험, 마사지기, 음료 등 광고 영향력이 전방위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JTBC 제공

2023년에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발렌티노의 앰버서더로 활동했습니다.

최근에는 케어링 그룹의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상하이 행사에 참석해 초대형 팬 서포트와 버스 광고, 도심 전광판 응원까지 이끌어내며 중국 현지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사진=임윤아 SNS

드라마·영화도 병행…안방과 스크린 넘나드는 행보

연기자로서도 입지를 굳히고 있는 윤아는 드라마 ‘빅마우스’, ‘킹더랜드’, 영화 ‘공조’, ‘엑시트’ 등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습니다.

사진=MBC 제공

단순히 연예 활동에 국한되지 않고, 부동산 투자에서도 확실한 결과를 보여주며 재테크 능력을 입증한 윤아.

사진=임윤아 SNS

100억 원에 매입한 청담동 빌딩이 단 5~6년 만에 150억 원 가까이 시세가 상승한 대형 성공 사례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임윤아의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사진=영화 '엑시트'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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