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67분만에 4번 기회 만들어줘도… 0-0 비긴 PSG

이재호 기자 2024. 12. 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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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선발로 나와 67분을 뛰며 4번의 기회를 만들어줬음에도 파리 생제르맹은 득점하지 못했다.

결국 실망스러운 0-0 무승부를 거두고 만 파리다.

파리의 이강인은 선발출전해 후반 22분 교체될때까지 67분을 뛰며 활약했다.

이렇게 이강인이 활약하며 기회를 만들어줘도 곤잘로 하무스, 브래들리 바르콜라 등 다른 공격진이 해결하지 못하며 기대득점 1.80골에도 무득점으로 비기고 만 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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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강인이 선발로 나와 67분을 뛰며 4번의 기회를 만들어줬음에도 파리 생제르맹은 득점하지 못했다. 결국 실망스러운 0-0 무승부를 거두고 만 파리다.

ⓒ연합뉴스 AFP

파리는 7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5시 프랑스 부르고뉴주 오세르 스타드 아베 데샹에서 열린 2024-2025 프랑스 리그1 14라운드 AJ 오세르 원정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파리의 이강인은 선발출전해 후반 22분 교체될때까지 67분을 뛰며 활약했다. 풋몹에 따르면 오른쪽 윙으로 나와 85%의 패스 성공률에 4번의 기회 창출을 해냈다. 4번의 기회 창출은 오스만 뎀벨레의 6회에 이어 이날 경기에서 뛴 모든 선수 중 두번째로 높은 수치였다. 슈팅도 두 번 때려 한번은 유효슈팅으로 연결했다.

경기 후 평점에서도 7.8점으로 선발 공격진 선수 중 가장 높았다.

이렇게 이강인이 활약하며 기회를 만들어줘도 곤잘로 하무스, 브래들리 바르콜라 등 다른 공격진이 해결하지 못하며 기대득점 1.80골에도 무득점으로 비기고 만 파리다.

이날 무승부에도 파리는 10승4무로 개막 후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리그 1위를 유지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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