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67분만에 4번 기회 만들어줘도… 0-0 비긴 PSG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강인이 선발로 나와 67분을 뛰며 4번의 기회를 만들어줬음에도 파리 생제르맹은 득점하지 못했다.
결국 실망스러운 0-0 무승부를 거두고 만 파리다.
파리의 이강인은 선발출전해 후반 22분 교체될때까지 67분을 뛰며 활약했다.
이렇게 이강인이 활약하며 기회를 만들어줘도 곤잘로 하무스, 브래들리 바르콜라 등 다른 공격진이 해결하지 못하며 기대득점 1.80골에도 무득점으로 비기고 만 파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강인이 선발로 나와 67분을 뛰며 4번의 기회를 만들어줬음에도 파리 생제르맹은 득점하지 못했다. 결국 실망스러운 0-0 무승부를 거두고 만 파리다.

파리는 7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5시 프랑스 부르고뉴주 오세르 스타드 아베 데샹에서 열린 2024-2025 프랑스 리그1 14라운드 AJ 오세르 원정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파리의 이강인은 선발출전해 후반 22분 교체될때까지 67분을 뛰며 활약했다. 풋몹에 따르면 오른쪽 윙으로 나와 85%의 패스 성공률에 4번의 기회 창출을 해냈다. 4번의 기회 창출은 오스만 뎀벨레의 6회에 이어 이날 경기에서 뛴 모든 선수 중 두번째로 높은 수치였다. 슈팅도 두 번 때려 한번은 유효슈팅으로 연결했다.
경기 후 평점에서도 7.8점으로 선발 공격진 선수 중 가장 높았다.
이렇게 이강인이 활약하며 기회를 만들어줘도 곤잘로 하무스, 브래들리 바르콜라 등 다른 공격진이 해결하지 못하며 기대득점 1.80골에도 무득점으로 비기고 만 파리다.
이날 무승부에도 파리는 10승4무로 개막 후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리그 1위를 유지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자는데 옷 벗겨 만지고, 음란행위 했다"… 가출 청소년 재워줬다 '성추행범' 몰린 아들 ('사건반
- 양홍원, 25세 나이에 아빠 됐다…"내 딸 축하해줘" - 스포츠한국
- "제 아내입니다" 유연석, 채수빈 존재 밝혔다…도파민 폭발 엔딩('지금 거신 전화는') - 스포츠한
- 웃고 울다가 인생에 대한 성찰까지 깨닫는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리뷰] - 스포츠한국
- 양현종, 제13대 선수협 회장 당선 "선수들 목소리 더 듣겠다" - 스포츠한국
- 이유정, 열애 인정한 ♥︎유병재에 보내는 시그널?…놀라운 미모 - 스포츠한국
- 故최진실 DNA 그대로…최준희·지플랫, 닮은꼴 투샷에 '훈훈' - 스포츠한국
- 고3 때 교회 선생과 임신…7남매 키우는 아내와 무직 남편 '막장 현실' ('이혼숙려캠프') - 스포츠
- '히든페이스' 박지현, "파격 베드신? 욕망 따르는 캐릭터에 매료됐어요" [인터뷰] - 스포츠한국
- '역대급 불륜' 장모, 사위와 백허그도 모자라 '키스' 까지…CCTV에 찍힌 불륜 현장 ('70억의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