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핫한 전시회에 뜬 40대 패셔니스타! 브라탑 딸랑 입고 과감한 줄무늬 셔츠룩

배우 이지아가 13일 인스타그램에 "Ron Mueck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이지아 SNS

이지아가 예술 같은 일상을 증명했습니다.

이지아는 조형적인 설치미술 앞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무심한 듯 감각적인 빈티지룩을 완성했습니다.

스트라이프 셔츠에 화이트 브라탑을 레이어드하고, 베이지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여유로운 무드를 담은 이지아는 아트워크 속 인물처럼 그 공간에 스며들었습니다.

특히 텍스처가 살아 있는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선글라스, 손에 든 블랙 미니백은 절제된 세련미를 배가시켰고, 전시 공간을 거닐며 찍은 전신샷은 마치 누벨바그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우아하면서도 쿨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또한 해골을 모티프로 한 대형 조형물 앞에서는 강렬한 대비 효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지아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과 무표정 연출은 그 자체로 하나의 아트 피스로 보일 만큼 매혹적이었습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해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 출연했습니다.

사진=이지아 SNS
사진=이지아 SNS
사진=이지아 SNS
사진=이지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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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