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순자, 안쓰러운 착각 “경수, 날 선택할 것” (나는 SOLO)

이기은 기자 2026. 5. 2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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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31기 순자, 경수 마음에 확신을 가지고 드디어 안도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순자, 경수를 향한 무한한 애정이 전파를 탔다.

앞서 순자는 첫눈에 반한 경수에게 모든 것을 ‘올인’한 상태에서 위경련까지 왔다. 극도의 마음 고생을 겪은 그에게 경수는 어느 정도 확신을 줬다. 최종 선택에 대한 힌트였다.

하지만 경수는 자신에게 끝없이 대시하는 영숙에게도 마음이 가는 눈치였다. 경수는 제작진 앞에서 “영숙도 신경을 안 쓸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순자는 경수가 자신을 최종 선택할 것이라고 확신했고, 같은 방 룸메이트인 영자에게 이를 넌지시 말했다. 영자는 “경수 마음이 확실해?”라고 물었고 순자는 “메이비”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영숙님은) 끝까지 노력은 한다고 하더라. 그건 그 분의 자유니까”라고 말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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