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 언니 허송연 결혼 D-1 '눈물 펑펑'…"내 반쪽 잘 살아♥"

카라 허영지가 '10월의 신부'가 되는 친언니 허송연의 결혼을 축하하며 눈물과 웃음이 교차하는 자매의 우애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미지출처 허영지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열린 브라이덜 샤워 현장은 다가올 행복에 대한 설렘과 언니를 떠나보내는 아쉬움으로 가득했습니다.

'나의 반쪽'이라 칭할 만큼 각별한 자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과 함께 따뜻한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반짝이는 야경을 배경으로 '10월의 신부' 허송연을 축복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허영지는 "사진 보면서도 눈물 펑펑"이라며 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쿨하게 보내줄게"라는 다짐 속에는 언니의 행복을 바라는 동생의 진심 어린 사랑이 가득 담겨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보기 좋은 자매다",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요" 등 따뜻한 댓글로 '허자매'의 우애와 허송연의 결혼을 축하했습니다.

동생 허영지와 절친 자이언트 핑크의 축복 속에서 허송연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예비 신부의 미소를 지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이 모여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더욱 아름답게 빛내주는 듯했습니다.

한편 방송인 허송연은 오늘(3일),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적재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OBS 아나운서 출신인 그녀는 동생 허영지와 함께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허자매'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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