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비주얼 물 올랐다..육각 미남 캐릭터와 완벽 동기화(‘화려한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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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을 이끌어 갈 배우 윤현민이 다채로운 매력을 가지고 안방 극장을 찾아온다.
'화려한 날들' 제작진은 "몰입감을 더하는 윤현민의 연기력은 '화려한 날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면서 "다채로운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윤현민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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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화려한 날들’을 이끌어 갈 배우 윤현민이 다채로운 매력을 가지고 안방 극장을 찾아온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윤현민은 극 중 이지혁(정일우 분)의 절친이자 외모, 성격, 능력, 집안 모든 것이 완벽한 박성재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성재는 항상 인생을 관조하는 듯 느리고 여유로운 성격이지만 상대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어려서부터 냉랭한 집안 분위기 속에서 자란 그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지혁과 그의 가족에게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화려한 날들’ 측은 2일(오늘) 윤현민(박성재 역)의 스틸을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스틸 속 윤현민은 깔끔한 평상복부터 흠잡을 곳 없는 수트핏까지 ‘댄디 미남’의 정석을 보여주며, 재벌 3세다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반면 윤현민의 깊이 있는 눈빛에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복잡한 내면이 고스란히 묻어나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심한 듯 부드러운 눈빛과 감정을 눌러 담은 듯한 표정은 다양한 이면이 교차하는 입체적인 캐릭터 서사를 예상하게 하며,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화려한 겉모습 뒤에 감춰진 아픔과 외로움을 어떻게 풀어낼지, 윤현민의 섬세한 감정 연기에 시선이 집중된다.
‘화려한 날들’ 제작진은 “몰입감을 더하는 윤현민의 연기력은 ‘화려한 날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면서 “다채로운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윤현민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후속작으로 오는 8월 9일(토) 저녁 8시 첫 방송된다. /kangsj@osen.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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