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더, 2025 MAMA와 손잡았다! “음악으로 매칭되는 순간, 설렘이 터진다”

/사진=MAMA

글로벌 소셜 매칭 앱 틴더가 세계 최고 권위의 K-POP 시상식인 '2025 MAMA AWARDS'의 공식 파트너로 나선다. 틴더는 K-POP 팬들을 위한 '틴더 라이크 K-POP' 캠페인도 시작하며, 음악을 매개로 한 특별한 연결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음악으로 소통하는 틴더의 즐거움을 팬들이 만끽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틴더는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한국, 일본, 태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틴더 라이크 K-POP' 캠페인을 펼친다. 앱 내 '이벤트 카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2025 MAMA AWARDS'에서 응원하는 아티스트를 선택하면 된다. 이 캠페인으로 선정된 10명에게는 왕복 항공편, 4성급 호텔 숙박, 그리고 양일 공식 초대권이 포함된 '2025 MAMA AWARDS' 풀 패키지 당첨의 행운이 주어진다. 당첨자는 11월 11일 개별 통보된다니 가슴 설레는 소식이다.

'2025 MAMA AWARDS'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틴더는 그간 이용자들이 좋아하는 음악이나 아티스트를 프로필에 등록하는 '앤썸' 기능을 통해 자연스러운 대화를 유도해왔다. 이렇듯 음악은 틴더 내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음악으로 공유되는 취향은 관계의 시작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준다.

한편, '틴더 라이크 K-POP' 캠페인과 함께 틴더와 '2025 MAMA AWARDS'의 파트너십을 알리는 브랜디드 영상 콘텐츠도 공개됐다. 인기 댄서 카니와 걸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출연하여 눈길을 끈다. 이들은 영상 속에서 MAMA AWARDS의 감동과 틴더의 유쾌함을 생생히 담아냈다. 음악과 소통이 어우러지는 순간을 절묘하게 포착한 영상은 틴더 코리아 SNS 및 'Mnet K-POP'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틴더 코리아 김수연 마케팅 디렉터는 "글로벌 K-POP 축제인 MAMA AWARDS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이 캠페인을 통해 팬들이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것을 넘어,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열정을 나누고 진정한 연결 경험을 얻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음악으로 소통하는 새로운 즐거움을 틴더가 선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