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제가 더불어민주당의 전략공천을 받아 뒤늦게 선거에 뛰어들었지만, 광산구민 여러분께서는 따뜻한 격려와 아낌없는 지지로 저를 국회로 보내주셨습니다.
이번 선거 과정은 저에게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을 만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한 기대가 얼마나 큰지, 우리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얼마나 간절히 바라고 있는지, 그리고 청년들이 광주에서도 꿈을 펼치며 살아갈 수 있는 미래를 얼마나 갈망하고 있는지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AI 전략을 설계해 온 사람으로서, 그리고 미래성장 정책을 고민해 온 전문가로서 광산구민 여러분의 선택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AI를 바탕으로 산업 전환을 이끌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또한 민주주의의 성지인 광주가 5·18 정신 위에 미래산업이라는 새로운 도약의 날개를 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광주의 정신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세우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새로운 정치, 새로운 미래를 약속드립니다. 늘 시민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말보다 실천으로 평가받겠습니다. 광산구민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