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조항' 폭로 터졌다! 케인, 뮌헨 조기에 떠난다…토트넘 복귀는 생각조차 없다 → "계약 안에 내년 맨유행 있다" 충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은 언젠가 잉글랜드로 돌아갈 것이다.
이 보도를 보면 케인은 2027년 이전에 뮌헨을 떠날 수 있으며 이적 허용 금액인 바이아웃도 그때 맞춰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케인은 승리에 목말라 있었고, 2023년 여름 토트넘을 떠나 뮌헨으로 향했다.
뮌헨 출신이자 독일 축구계에서 목소리를 가진 그는 "케인의 계약에는 특별한 조항이 있다. 내년에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은 언젠가 잉글랜드로 돌아갈 것이다. 복귀 팀을 두고 토트넘 홋스퍼가 아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떠올라 눈길을 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9일(한국시간) "케인이 내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잉글랜드로 복귀하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했다. 이 보도를 보면 케인은 2027년 이전에 뮌헨을 떠날 수 있으며 이적 허용 금액인 바이아웃도 그때 맞춰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케인의 행보는 여전히 많은 축구팬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토트넘 유소년 시절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린 기록은 구단과 잉글랜드 축구사를 바꿔놓았다. 수많은 골과 찬사에도 불구하고 트로피 앞에서는 늘 아쉬움이 남았다. 케인은 승리에 목말라 있었고, 2023년 여름 토트넘을 떠나 뮌헨으로 향했다.
뮌헨에서의 시작은 찬란했다. 첫 시즌부터 독일 분데스리가를 뜨겁게 달구며 45경기에서 44골 12도움이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했다. 경기마다 터뜨리는 골 결정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으나, 케인은 뮌헨 첫해에 또 무관으로 마무리했다.
마침내 지난 시즌 기다리던 순간이 찾아왔다. 뮌헨은 분데스리가 정상에 올랐고, 케인은 26골로 리그 득점왕을 지켜냈다. 첫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 올린 케인은 사실상 뮌헨과 독일에 더 머물러야 하는 의미가 사라졌다.

그래서 케인의 영국 복귀 소문이 들린다. 케인 스스로도 프리미어리그로 복귀 의지가 여전하다는 소식도 흘러나왔다. 자연스럽게 거론된 이름은 맨유였다. 케인을 향한 구단의 오랜 관심과 팀을 재건하려는 의지가 맞물리며 가능성은 점차 설득력을 얻어가고 있다.
여기에 불을 붙인 것은 독일 축구 전설 디트마어 하만의 발언이었다. 뮌헨 출신이자 독일 축구계에서 목소리를 가진 그는 “케인의 계약에는 특별한 조항이 있다. 내년에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특별 조항’이라는 단어는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이와 맞물려 맨유의 감독 교체 가능성도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현 사령탑 후벵 아모림의 입지가 흔들리자 잉글랜드 대표팀을 이끌었던 가레스 사우스게이트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만약 그가 맨유에 부임한다면 대표팀에서 잘 활용했던 케인의 영입 가능성은 한층 더 높아질 수 있다.

케인은 사우스게이트 감독 밑에서 최고 자리에 오른 바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사우스게이트의 전폭적인 신뢰 아래 득점왕을 차지했던 좋은 기억이 있어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이 맨유로 끌어들이는 강력한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
토트넘의 입장에서는 이 상황이 복잡하다. 구단은 케인을 뮌헨에 보낼 때 5,400만 파운드(약 1,016억 원)라는 바이백 조항을 심어두었다. 언젠가 다시 케인을 품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담긴 장치였다. 그러나 현지 언론들은 이 조항이 사실상 무의미하다고 보고 있다. 케인이 뛰었떤 시절 선수들이 하나둘 떠났고, 손흥민마저 미국으로 진출했기에 토트넘으로 돌아갈 이유가 없다고 본다.
토트넘은 그 공백을 채우기 위해 새로운 세대를 준비하고 있다. 토트넘 팬들은 케인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팬심이 대단하다. 그래서 만약 케인이 맨유로 이적한다면 상당한 파장을 일으킬 전망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현정, 6살 아역 구했다…"바다에 온몸 던져, 생명의 은인" 뒤늦게 알려진 미담[종합] - SPOTV NEWS
- 권율, 극비리 결혼 이유 있었다…♥아내='유역비 닮은꼴' 황승언 동생[이슈S] - SPOTV NEWS
- 원자현 "♥윤정수, 섹시하고 지적인 남자…이상형에 과분할 정도"('조선의 사랑꾼') - SPOTV NEWS
- 안세권, 29kg 감량하고 '홀쭉해진' 근황…완전 '아이돌 비주얼' - SPOTV NEWS
- 故대도서관 사망 충격…'전처' 윰댕, 상주로 마지막 길 지킨다[종합] - SPOTV NEWS
- 구준엽 목격담, 반년째 故서희원 묘소 지켜 "태블릿 들고 정성스럽게.." 먹먹 - SPOTV NEWS
- 190cm '폭군' 이채민, 노출신·용포 비주얼에 숨은 노력 있었다[이슈S] - SPOTV NEWS
- 김종민, '11살 연하♥'아내에 경고당했다…"결혼 후 자유 잃어"('돌싱포맨') - SPOTV NEWS
- 故권리세, 불의의 사고가 앗아간 23살…벌써 11주기 - SPOTV NEWS
- 손담비 "재회 후 빠른 결혼..♥이규혁 돈 많다는 루머 생겨"('가보자고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