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한수민, 1호 환자에 받은 '에르메스' 선물 공개 "행복한 하루"
정유나 2026. 6. 3. 17:05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이자 의사인 한수민이 환자이자 오랜 지인에게 받은 뜻밖의 선물을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수민은 3일 "2007년 처음 개업했을 때 1호 환자분이었다"며 "그때 OO님도 처음 사업을 시작해 서로 동갑으로 의지하고 응원하며 지냈던 친구"라고 소개했다.
이어 "오랜만에 큰 선물을 들고 수액을 맞으러 찾아왔다"며 환자이자 친구가 에르메스 선물을 건넨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내가 정말 힘들 때마다 위로해주고 응원해준 너무 감사한 사람"이라며 "오늘은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고 전하며 깊은 고마움을 드러냈다.
앞서 한수민은 지난해 압구정동에 가정의학과 의원을 개원했다. 해당 의원은 기능의학과 비만 클리닉 등을 중심으로 진료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한수민의 병원에서 전체적인 몸 관리를 받으며 다이어트에 도움을 받고 있다.
한편, 한수민은 개그맨 박명수와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한수민 박명수 부부의 딸 민서 양은 예원학교 한국무용과 졸업 후 선화예고 한국무용과에 입학, 무용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청자 150명과 소통중 참변..조폭 출신 BJ 교통사고 사망
- 이정후 충격의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 “촬영 중 성폭행 당해 중절 수술” 英 결혼 리얼리티 발칵..전 시즌 삭제
- 88세 전원주, 결국 일 냈다...13세 연하 탑배우 실명 언급 "혼자 좋아했다" (전원주인공)
- '김구라 子' 그리, 새엄마+친동생과 첫 가족여행 "진짜 엄마라 느껴"
- 유명 방송인 모친 납치 사건..암매장 제보에 땅 팠지만 여전히 오리무중→미국 '발칵'
- 수영·정경호, 지난해 결별 징후 티 났었다…"우울하고 고민 많아 보여"
- ‘53세’ 배용준, 백발에 가려졌던 ‘역대급 실물’ 목격담..“키 크고 분위기 남달라”
- 제니, 치아에 다이아 박았는데···누리꾼 “충치인 줄” 뜻밖의 갑론을박
- “유부남과 교제 중 방송 출연”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 불륜 의혹 폭로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