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더마 브랜드 ‘루비랩(LUBYLAB)’, 레디영 명동타운점서 5월 한 달간 팝업 스토어 운영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루비랩(LUBYLAB)이 K-뷰티 편집숍레디영(ReadyYoung) 명동타운점과 함께 5월 2일부터 29일까지 한 달간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루비랩은 지난 4월 레디영에 정식 입점한 데 이어, 이번 팝업을 통해 명동을 찾는 국내외 고객에게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루비랩은 ㈜코코엔비글로벌(COCO&V GLOBAL CO., LTD.)이 전개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피부 본연의 균형과 회복에 집중한 더마 케어를 추구하며, 자극은 줄이고 효과는 높인 고기능 스킨케어 라인으로 폭넓은 소비자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루비랩의 제품 라인은 위클리(Weekly)-리커버리(Recovery)-데일리(Daily)로 이어지는 3단계 케어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기적인 집중 관리부터 진정·회복, 매일 사용하는 데일리 케어까지 단계별로 설계된 라인업을 통해, 사용자가 자신의 피부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직관적으로 더마 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루비랩은 한국 본사와 베트남 하노이 지사를 거점으로 운영되며, 국내 시장과 동시에 동남아를 비롯한 글로벌 K-뷰티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
이번 팝업은 레디영 명동타운점 내에 마련된 전용 공간에서 진행된다. 단순한 제품 진열을 넘어, 루비랩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간 전체에 녹여낸 체험형 팝업으로 꾸며진다. 방문객은 루비랩의 더마 케어 라인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으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스킨케어 철학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다.
팝업 기간 동안에는 선물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루비랩 제품을 선물로 받아갈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루비랩은 일찍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해 빠르게 성장해온 브랜드다. 하노이 지사를 중심으로 현지 시장에 밀착한 운영 체계를 구축했으며, 2025년 베트남 TikTok Shop에서 약 200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동남아 K-뷰티 시장에서 주목받는 브랜드로 입지를 다진 루비랩이, 이번 명동 팝업을 통해 한국 소비자 및 명동을 찾는 글로벌 관광객과의 접점을 본격적으로 넓힌다.
코코엔비글로벌은 “베트남에서 사랑받아온 루비랩을 이제 한국 소비자, 그리고 명동을 찾는 전 세계 고객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팝업을 계기로 루비랩을 글로벌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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